현장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면서 학업도 계속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
심화과정을 선택하게 된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.
사회복지 현장을 빠르게 경험하면서 공부도 더 이어가고 싶은 학생이라면
이러한 과정도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 졸업생의 이야기입니다.
사회복지상담과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
강다한 졸업생은 오산대학교 사회복지상담과에서
사회복지의 기초부터 전문적인 지식까지 공부하고,
실습과 봉사활동을 통해 현장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.